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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범인들
백광석과 김시남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

2021년 7월 18일 48세 남성 백광석은 제주시 한 주택에서 지인인 46세 김시남과 혼자 있던 중학생 김경현 군을 살해했다 그들은 범행 뒤 도구들을 인근 클린하우스에 버리고 도주를 하였다고 한다

김 군은 어머니가 백광석한테 가정폭력을 당할 때마다 증거를 모아 어머니를 안심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백광석은 김 군 어머니와 사실혼 관계에 있었는데 틀어지자 피해자 어머니를 수차례 협박하였고 결국 피해자를 살해하였다

 

김 군 어머니는 10시 51분 죽은 아들 시신을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하였고 피해자 시신에 타살 정황이 있어

사건 당일 성인 남성 2명이 피해자 집을 들른 사실이 밝혀졌다

 

7월 19일 김시남은 주거지에서, 백광석은 오후 7시 26분경 제주도 한 숙박업소에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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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

백광석

1973년생이며 사건의 주범, 자신과 사귀다 이별 통보했다는 것 만으로 여성들에게 보복범죄를 여러 번 저질렀던 것이 밝혀졌다 2003년 자신과 사귀던 여성이 이별통보를 하자 집에 불을 질렀고, 7년 뒤인 2010년 다시 찾아가 살해위협을 하고 폭행을 해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출소 후 집행유예 기간 중 다른 여성과 사귀다가 또 협박을 일삼아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았다

 

김시남

1975년 사건의 공범, 백광석이 도와달라 하여 같이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에 따르면 백광석에게 빚지고 있던 500만 원을 범행을 도와주는 대가로 빚 탕감, 현금 이체, 카드 결제 등을 통해 총 1,100만 원가량 이득을 챙겼다고 한다 

원래 성범죄 등 10여 건의 전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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